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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구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혁명적풍모 강조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 땅우에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7돐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구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

또한 집단주의적생명관을 지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으며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하나의 굳건한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다.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참다운 동지, 전우가 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서로 돕고 이끌며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남의 식,남의 풍을 따르지 않고 생산과 건설을 해도 우리 식으로 하고 문화를 발전시켜도 우리 식의 문화를 창조해나가며 사회주의생활양식의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

당과 수령을 굳게 믿고 주체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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