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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캄보쟈, 민주꽁고, 도이췰란드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캄보쟈왕국정부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올은 김일성주석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으며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조선인민은 그이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훌륭한 친선관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공고발전될것이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위인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였다.

그이는 일제를 타승하고 참다운 인민의 나라, 조선을 창건하시였으며 미국이 강요한 조선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계시였다.

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

민주꽁고,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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