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스웨리예, 베닌에서 4일과 7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강연회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조선에서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세계사회주의혁명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
또한 주체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에리크 안데르쏜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외세에 의하여 생긴 북과 남의 불신과 대립을 해소하고 민족의 단합을 이룩하는것을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언제나 민족대단결을 첫 자리에 놓도록 하시였다. 이를 위해서는 북과 남의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여야 한다고 간주하시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빠스깔 준체메는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무한한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실천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적극 도와주신 그이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