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선언문에서 정보원에 의해 민주화가 심각한 위협을 받았다고 단죄하였다.
이날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도 동아일보사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정보원 원장의 해임과 정보원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시행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