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야당인 민주당 대표가 14일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해 현 집권자가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중심에 현 집권자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국민앞에 직접 나서서 사과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집권자가 선거와 관련한 정치적음모의 진상을 숨김없이 밝히고 관련자들을 지위에 관계없이 처벌할 의지를 천명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정보원이 남북수뇌상봉담화록을 비롯한 중요한 기밀을 조작, 루설한데 이어 국방부까지 나서서 진실을 외곡하고있다고 하면서 정보원과 군부를 동원하는것이 집권자의 국정운영인가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