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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6월 25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미제는 조선을 압살하고 세계를 제패할 야망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인류전쟁사상 류례없는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자유와 독립,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미제는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며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면서 공화국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력사는 미제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 조선민족이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집회가 끝난후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범죄적만행을 폭로하는 소책자들이 군중에게 배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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