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1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표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신것은 지난 1년간에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지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더욱 힘있게 추진되였으며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심화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지난 1년간에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난 1년간의 선군장정은 견결한 반제투쟁정신과 멸적의 기상,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예지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시고 영웅적인 대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도록 하신것은 지난 1년간에 이룩하신 또 하나의 업적이다.
참으로 지난 1년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으로 전진하고 원수님의 기상으로 백승을 떨쳐온 성스러운 행로였고 원수님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총폭발되여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여온 장엄한 로정이였다.
《민주조선》은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충정과 신뢰의 표시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기어이 완성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