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노르웨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제1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대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총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말레이시아, 먄마, 수리아,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인도네시아, 인디아,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나이제리아, 우간다, 메히꼬, 꼴롬비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한편 김정은동지께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축전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