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두섭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17일 비전향장기수 최태국과 상봉하였다.
최태국은 남조선의 감방에서 수십년간 원쑤들의 모진 악형을 받으면서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지킬수 있은것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을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비전향장기수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공화국영웅, 조국통일상수상자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총련의 새 세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애국애족의 길을 걷는 역군으로 준비할것을 당부하였다.
모임에서는 비전향장기수들과 가족들, 대표단성원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