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밤》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는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비범한 군사전략가, 강철의 령장이시다, 이에 대해 세계가 인정하고있다,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은 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 있는 선물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인민사랑의 정치가 있어 조선에서는 련일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기네 기꼬쁘레스그룹 람바니 와리야호텔지구건설장 행정부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19년세월이 흘렀으나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흠모하고있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 세계 각국에서 드린 선물들을 통해서도 그이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경모심을 잘 알수 있다, 주석께서는 인류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