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이 거둔 위대한 승리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의 귀감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수치스러운 참패의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을 도발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달성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