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뻬루중앙집회가 12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사회혁명당 총비서 등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자주위업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으로 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짓부셔버리신데 대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미제를 타승한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에서도 기적과 혁신을 창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저들의 추종세력들까지 부추겨 대조선압살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을 조성한데 대하여 까밝혔다.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키워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모신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