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남조선대학생들이 초불을 추켜든지 26일째 되는 16일에도 서울의 동아일보사앞에서 괴뢰정보원을 단죄하는 초불집회가 벌어졌다.
대학생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철저한 국정조사 실시》, 《박근혜가 책임져라》는 손구호판과 초불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은 하나의 쿠데타라고 단죄하였다.
과거에는 총칼로 시민들을 짓밟고 쿠데타를 했다면 지금에는 정보원, 보수언론을 리용하여 쿠데타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지금 정보원이 그 무슨 개혁에 대해 운운하고있지만 이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비난하였다.
정보원개입사건의 장본인인 현 집권자가 책임지고 물러날 때까지 계속 초불을 들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