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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기계의 신진강자-김광성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체육선수들속에서 신진강자들이 련이어 배출되고있다.

4.25체육단 력기선수 김광성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남자 77kg급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우승하여 전도유망한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력기경기를 하기에 매우 적합한 체질을 가진 그는 12살때부터 력기를 배우기 시작하여 14살때에는 나라의 청소년체육명수로 자라났다.

주체97(2008)년부터 4.25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하면서 경기들마다에서 순위권을 양보하지 않았다.

2012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는 그가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였다.

그는 청년남자 77kg급경기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당시 전문가들은 그의 경기과정을 보고 앞으로의 국제경기무대들에서 두각을 나타낼것이라고 보았다.

김광성은 올해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1급경기에 출전하여 2개의 공화국 새 기록을 세웠다.

그의 목표는 세계기록을 돌파하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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