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일군양성기관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에 대하여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가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침략자들의 불의의 전면적인 무력침공이 개시되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적들을 격멸소탕할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정규군에 의한 강력한 제2전선형성, 적배후타격전으로 전쟁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시였다.
대부대전과 소부대전, 정규전과 유격전을 옳게 배합하고 산악전과 야간전을 잘할데 대한 사상, 비행기,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활동 등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법들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짓부셔버리는 기적의 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적들을 격멸소탕할수 있는 요진통을 면바로 찾아쥐시고 무비의 담력과 결단력, 뛰여난 령군술로 작전을 주도세밀하게 조직하시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그 어떤 무기나 군사기술이 아니라 대중의 정치사상적힘에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고 전쟁전기간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킴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새로운 대비약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