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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웬남,우간다,민주꽁고에서 토론회,회고모임,강연회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웬남, 우간다, 민주꽁고에서 8일과 9일 토론회, 회고모임,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한생을 조선의 자유와 독립,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씨야의 전쟁로병들은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동지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웬남인민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시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혁명의 앞길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 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를 비롯한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독립과 해방,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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