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일성,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제도가 붕괴될 때에도 조선만은 끄떡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주석께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또한 다른 나라 인민들의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일찌기 조선의 해방을 위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던 나날에 중국혁명을 적극 지원하고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그후에도 반제투쟁을 벌리는 여러 나라와 민족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주시였다.
주석의 사심없는 지지성원은 반제자주를 위한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투쟁에서의 력사적승리들에도 력력히 어려있다.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자주의 기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프랑스반제전선과 로므니아근로자협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과 조국통일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