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나이제리아에서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조선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오늘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사상과 숭고한 념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일성주석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은 조선의 승승장구를 담보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