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에서는 경축집회가, 로므니아,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9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 제1부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핵무력강화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한 너무나도 응당한 선택이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말하였다.
자기의 사상과 선택을 끝까지 고수하려면 적수와 대등한 억제력을 보유해야 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은 전세계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미국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청소한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감행한 전쟁도발자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국과의 3년간에 걸치는 피어린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전법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전후 6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우리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