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 현대적인 도서관이 일떠섰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주체99(2010)년 11월 대학을 찾으시여 후대교육과 과학연구사업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현대적인 도서관을 꾸려주도록 하시였다.
건설력량과 자재, 설비보장대책을 세워주시고 공사를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며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건설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도서관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완공하였다.
도서관이 새로 꾸려짐으로써 교직원, 학생들이 교육과 과학연구, 치료예방사업에서 최첨단을 돌파할수 있는 조건과 자료기지를 가지게 되였으며 대학이 나라의 의학과학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면모를 더 잘 갖출수 있게 되였다.
도서관에는 전자열람실과 다매체열람실, 원격강의실, 학술교류실을 비롯하여 최첨단과학기술지식습득에 필요한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19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