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제4언론》이 11일 《조선전쟁기간 세균전을 감행한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952년 3월 31일에 발표된 국제민주법률가협회조사단의 보고서, 미국국립문서고 문서들, 세균탄투하에 참가하였던 미공군장교의 자백 등 구체적인 자료들을 들어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평화적주민들을 대상으로 세균전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글은 조선의 주장을 《근거가 없다》, 《역정보선전깜빠니야》라고 하는 미행정부의 말을 누가 믿겠는가고 반문하고 수십년간 미국의 세균전만행사실을 파헤쳐온 일본의 이름있는 학자 모리교수의 다음과 같은 말을 인용하였다.
《세균무기사용은 제네바협정에 대한 위반행위이다. 바로 그래서 미국인들이 세균무기사용주장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고 나는 생각한다. 확신하건대 세균무기사용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