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8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한사코 거부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최근 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미국방장관에게 2015년으로 예정되였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다시 연기해줄것을 구걸한 사실이 밝혀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군사주권을 영구히 포기하고 현상유지를 통해 저들의 리익만을 채우려는 군부당국의 리기주의적발로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현 집권자가 《대통령》선거때 2015년까지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받겠다던 공약을 뒤집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미국과의 굴욕적관계를 청산하고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와 《유엔군사령부》를 완전히 해체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