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민주꽁고준비위원회가 15일 뷸레찐 《2013년 7월 27일,세계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이한다》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대원수와 그이의 불멸의 업적》, 《정전은 평화가 아니다》, 《민족자주권의 견결한 옹호자 김정은》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이 1950년 6월 25일 창건된지 2년도 채 안되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타고앉아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목적으로 조선전쟁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러나 반공격에로 이행할데 대한 김일성주석의 명령을 받들고 노도와 같은 기세로 진격한 조선인민군은 단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의 전기간 무비의 담력과 독창적인 주체전법으로 력량상 대비도 안되는 미제에게 무리죽음을 안기시였으며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으로 인민군전사들을 끝없이 아끼고 승리에로 령도하심으로써 1953년 7월 27일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고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오늘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