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브라질, 뻬루의 정당, 단체가 14일과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여기에 수많은 대병력과 방대한 군수물자를 투입하고 저들의 《승리》를 호언장담하였다.
세계는 조선의 운명을 우려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모든것을 뒤집었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였던것이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기적은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전략전술,독창적인 군사전법과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였다.
전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천변만화하고 림기응변하는 그이의 전략전술과 전법앞에 군사기술적우세를 떠벌이던 미제는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7월 27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 60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장병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하늘과 땅, 바다에서 거둔 혁혁한 전과들에 대하여 자료적으로 서술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신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다.
《상승》을 자랑하던 미국의 《장군》들이 그이의 백두산식 전략전술과 전법에 의하여 련이어 참패를 당하고 항복도장을 찍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