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뜻과 정으로 굳게 뭉쳐 미제침략자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승리함으로써 사랑과 믿음으로 하는 전민항쟁은 반드시 이긴다는 진리를 인류해방투쟁사의 갈피에 뚜렷이 아로새기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이룩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가장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군대와 인민을 굳게 믿고 열렬히 사랑하는 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을 때 백전백승이 이룩된다는 고귀한 철리를 가르치고있다.
세상에는 전장에서 이름을 떨친 장군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전화의 나날 군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고 간고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끈 그런 위대한 령장은 없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수십성상 우리 조국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불패의 대강국으로 위용떨쳐올수 있었다.
선군조선의 단결과 승리의 원천인 사랑과 믿음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최상의 경지에서 꽃펴나고있다.
믿음은 승리이고 믿음은 우리의 일심단결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치신조이다.
사랑과 믿음은 앞으로의 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강의 보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위력한 혁명의 총대, 계급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랑과 믿음의 철학으로 앞으로의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사랑과 믿음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일치의 미풍을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군대와 인민의 혈연적뉴대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론설은 사랑과 믿음의 원리가 구현된 전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조선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