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미국과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을 재연기하기 위한 협의를 벌리고있다.이 협의는 지난 3월 괴뢰들이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을 재연기하자고 미국에 요청한데 따른것이라고 한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이미 연기된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을 더 연기하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을 재연기하려는 괴뢰패당의 속심은 언제까지나 미군을 남조선에 붙들어두고 그들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자는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괴뢰패당은 다른 나라들에서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 상륙기동직승기를 비롯한 첨단무기들의 자체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괴뢰들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재연기놀음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지배와 예속을 한층 심화시킬뿐이다.
결국 괴뢰패당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 재연기놀음은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다 큰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
론평은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들씌우고 민족의 머리우에 참혹한 전쟁재난을 몰아오는 괴뢰패당의 범죄적인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일 재연기놀음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