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16일 뉴욕에 있는 남조선총령사관앞에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
시위참가자들은 《정보원은 해체하고 박근혜는 퇴진하라!》, 《정보원의 정치개입 강력히 규탄한다!》, 《정보원 선거개입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쳤다.
그들은 남조선에서의 지난 《대통령》선거때 정보원이 여당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감행하였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들이 밝혀지면서 남조선은 물론 해외동포들이 사는곳마다에서 규탄시위가 계속되고있다고 밝혔다.
박정희가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더니 박근혜는 선거쿠데타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법을 유린한 현 집권자는 퇴진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