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하바롭스끼 엑스쁘레스》 3-10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굴복시킨것은 세계전쟁사에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령군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일성주석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신념의 강자,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되였으며 이러한 군대와 인민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1953년 7월 27일 항복서나 다름없는 조선정전협정에 조인한 《유엔군》사령관 클라크는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고백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 새겨진 전투》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조선전쟁은 수많은 군사적기적들을 낳았다고 하면서 현대포위전의 모범인 대전해방전투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 7월호는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네팔신문 《머저두르》 15일부는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책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소동을 끊임없이 감행한데 대하여 까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