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7월 27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6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경사스러운 명절에 즈음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김일성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의 전승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는 가렬한 전쟁에서 이룩하신 승리의 전통은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졌으며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뻬루의 진보적정당, 단체, 인민들은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