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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련대성 아랍위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할것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 최근호에 《인민조선의 강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을 저지파탄시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은령도자와 조선을 미국은 두려워하고있다. 왜 그런가? 그것은 조선이 미국과의 대결에 완벽하게 준비되여있기때문이다.

조선은 이 대결에서 승리할것이며 침략자들을 쳐부실것이다.

최근 유엔사무총장의 부대변인은 유엔이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시기 그 어떤 부대도 지휘하지 않았으며 조선에 전개된 무력을 지휘하는데서 그 어떤 역할도 놀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지난 수십년동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조선을 《공격하려 한다.》는 허황한 주장을 내돌리면서 《유엔군》을 주둔시켜 남조선을 보호한다고 떠들던 미국에 있어서 마른벼락과 같은것이다.

또한 미제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떤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에서 미국의 힘의 정책은 실패하였다.

미국은 현실을 인정할수밖에 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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