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으로부터 첨단중거리 공중 대 공중미싸일 《AIM-120C-7》 260기를 끌어들이려고 책동하고있다.
침략무기구입에 필요한 액수는 4억 5,200만US$어치에 달한다고 한다.
괴뢰들은 이 미싸일을 공군의 주력기들인 《F-15K》전투기와 미국으로부터 새로 구입할 최신전투기 등에 설치하려 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무기판매를 구걸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은 판매를 성사시키는것이 저들의 외교정책목표와 국가의 리익에도 부합된다고 밝혔다 한다.
조선을 언제든지 선제타격할 야망밑에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은 미국상전에 붙어 필요한 공격무기들을 끌어들이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