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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각계층 근로자들 백송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백송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1(1952)년 4월 백송땅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고 대학이 나아갈 앞길과 전후복구건설의 전망을 환히 밝혀주신 사적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조국해방전쟁의 전망과 종합대학의 과업》에서 전후복구건설을 위한 연구사업과 조선의 력사자료와 문화유산발굴정리를 진행하며 우수한 민족간부를 많이 양성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학생들이 《학습도 전투이다!》라는 구호를 들고 전선에서 싸우던 기백으로 학습을 정열적으로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참관자들은 먼저 사적지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백송혁명사적관과 위대한 수령님께서 담화하신 집, 대학본부, 새벽길, 연설터, 휴식터, 학생식당, 조선어문학부기숙사, 농민의 집 등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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