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페하가 벨지끄왕국 국왕으로 즉위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내면서 귀국인민에게 복리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