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2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에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고매한 풍모를 서술한 18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미제의 침략공세를 짓부셔버리신 불멸의 령도》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최전선에까지 나가시여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내용이 수록되여있다.
독창적인 전법들을 내놓으시여 미제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하도록 하시고 고사기관총진지들을 찾으시여 조국의 하늘을 철벽으로 지키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이야기들을 수록한 회상실기들도 들어있다.
회상실기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시에도 군관학교와 특무장강습소를 내오도록 하시고 교육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며 병사들의 생활을 맏형의 심정으로 돌봐주도록 하신 령도사적 등이 서술되여있다.
이밖에도 인민군군인들과 후방인민들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보살펴주시여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풍모와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