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에서는 사진전시회가,기네 기꼬쁘레스그룹 람바니 와리야호텔지구건설장에서는 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달성하고있는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군사전략과 전술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참패를 안기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깨여지고 조선의 불패의 신화가 창조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다름아닌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 령활한 지략과 령군술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