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나이제리아, 브라질의 정당, 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는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1950-1953년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가장 가혹한 전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아시아대륙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지배권을 위해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지역인 조선반도남쪽에 자기 군대를 《해방자》의 탈을 씌워 들이밀었으며 남조선을 친미적인 《국가》로서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미국에 완전히 예속된 지역으로 만들어놓았다.
미국은 당시 자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출로를 조선전쟁도발에서 찾았다.
반《정부》기운으로 무너져가는 리승만괴뢰정부를 위해서도 조선전쟁이 필요하였다.
력사는 조선전쟁의 도발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전쟁의 포화속에서 구출된 국보》라는 제목으로 전화의 나날 인멸될 위기에 처했던 민족의 국보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시고 그 보관대책까지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민족애를 격찬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조국해방전쟁시기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된 대전해방전투를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