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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전승60돐행사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16일 베닌, 먄마에서는 경축집회가, 스웨리예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한평생 혁명무력강화에 큰 힘을 넣으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피어린 판가리싸움과 준엄한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김일성주석처럼 생애의 전기간 총대를 틀어쥐시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희세의 령장,문무를 겸비한 장군은 일찌기 없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 민 테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1950년 6월 25일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여기에 추종국가들의 군대까지 동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승리의 요인은 무장장비나 군사기술수준에 있는것이 아니라 군인대중에게 있다는 독창적인 군사사상을 제시하시고 비범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는 영웅조선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수 없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대경사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대로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베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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