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제1차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태권도, 바둑경기들이 성인급과 청소년급, 소년급으로 나뉘여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는 각도 태권도선수단, 중앙과 지방의 체육대학, 체육학원, 소년궁전, 소년회관 등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하여 서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개막식이 23일 강원도 원산에서 있었다.
박정남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배능만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각 도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