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먄마, 베닌에서 16일과 17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였다고 하면서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 뛰여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로 인류사에 특기할 군사적업적을 쌓아올리신 전설적영웅, 군사의 영재, 강철의 령장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은 미제국주의자들이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전법들을 내놓으시여 현대전쟁사의 빛나는 페지를 장식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이시야말로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말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대로 조선땅우에 영원히 승리의 력사만이 흐르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