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