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격식, 인민무력부장 장정남과 인민무력부 일군들,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혁명학원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는 보고에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 전법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불굴의 정신력의 승리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오며 찬란히 빛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또 한분의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전승의 7.27을 조국통일승리의 7.27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부총참모장 노광철, 해군사령관 김명식,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리병철은 결의토론에서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의 무비의 공격정신을 이어 통일의 7.27을 안아오기 위한 싸움을 불이 번쩍나게 결속하고 백두산대국의 하늘가에 승리의 축포성을 터쳐올릴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