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박봉주, 최태복, 김평해, 곽범기, 조연준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전쟁로병대표들을 만났다.
그들은 당과 수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결전에서 미제를 쳐부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불멸의 위훈을 세운 전쟁로병들을 축하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