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조선군대와 인민이 침략자 미제의 항복서를 받아낸 판문점을 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참관하고있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곳을 찾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의 수는 3만 9,700여개 단체에 59만 9,000여명에 달하고있다.
판문점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친필비와 정전담판회의장, 정전협정조인장, 판문각, 통일각 등이 있다.
참관자들은 조선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승리의 7.27을 안아온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다.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하싼 레자 후쎄이니는 감상록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빛나는 모범으로 되고있다라는 글을 남기였다.
재브라질동포 김학구는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참패를 당한 때로부터 내리막길을 걷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력사적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예멘평화 및 단결리사회 대표는 미제가 남조선에 남아있는 한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의 위험이 없어지지 않을것이며 조선에서 평화가 보장되자면 미제가 핵무기를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