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국제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24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력사에 자랑찬 페지를 아로새겼으며 자기의 수령과 조국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을 지닌 인민을 그 어떤 렬강도 정복할수 없다는 진리를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인류가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까지도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고있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와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생애의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자주의 기치, 선군의 기치가 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수호될것이며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편지는 앞으로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공정한 국제질서수립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