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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미제의 침략 쳐물리친 영웅적조선인민을 격찬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에서 발휘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는 국제사회계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있다.

로씨야신문 《울라지보스또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전쟁사상 단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던 미국이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하였을 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러나 조선전쟁은 불패의 《신화》를 떠들던 미국의 군사기술적강대성은 결코 만능이 아니라는것을 실증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해버리려고 미국은 저들의 군대는 물론 15개 추종국가군대들, 남조선괴뢰군 등을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최신군사장비들을 조선전쟁에 투입하였다.

그러나 전쟁은 미국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긴 이 사변은 전세계를 놀래웠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성명에서 미제를 반대하는 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비록 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의한 의지와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싸운다면 그 어떤 대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를 쳐부신 영웅적인민으로 찬양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조선전쟁에서 당한 미국의 참패를 통하여 국제사회는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가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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