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17일과 18일에 특집하였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60년전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15개 추종국가군대, 남조선괴뢰군, 구일본군잔당들과의 대결에서 력사가 알지 못하는 기적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이 기적을 창조하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전하였다.
《나쉬 돔-쏘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다양한 전법을 창조하시여 적의 력량을 부단히 소멸하도록 하시였다.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천변만화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전법앞에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는 산산이 부서졌다.
미국은 끝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기적적인 승리는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령군술의 결과이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대전해방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시여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