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해군은 국제적인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주앞바다의 항공모함에서 무인기 《X-47B》의 리착륙시험을 진행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무인기의 능력을 높여 그에 의거한 침략과 군사적간섭을 더욱 강화하겠다는것을 로골적으로 선언한것이나 같다고 까밝혔다.
신형무인기는 활동범위가 이전의것보다 3배나 넓고 항공모함갑판우에서 리착륙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이 크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신형무인기개발과 그 배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악화시키고 새로운 군비경쟁바람을 몰아오는 또 하나의 시한탄이 될수 있다.
미호전세력들이 군사적패권을 추구하며 무인기개발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국제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상황으로 번져지게 될것이다.
미국이 타민족의 생명안전과 자주권, 국제적비난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군사적우세에 의한 세계제패야망실현책동을 일삼고있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인류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범죄적망동이다.
론평은 미국은 무분별한 무인기개발놀음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