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이 판문점에 있는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정전담판회의장, 정전협정조인장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참패를 당한 미제가 조선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곳이다.
이곳을 찾는 인민군장병들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번다시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참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을 돌아보았다.
력사의 증거물로 보존되여있는 공화국기, 정전협정조인문건 등을 보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한 영웅조선의 혁명군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침략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려는 굳은 각오를 피력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