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25일에 진행되였다.
서장 《노래불러요 우리의 7.27》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5중창과 합창 《영원히 빛나라 대원수별》, 무용이야기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승리의 7.27과 더불어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훌륭히 형상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종장 《7.27 행진곡》으로 끝난 공연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학생소년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