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승 60돐경축 축구강팀경기가 시작되였다.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는 경기에는 국내의 우수한 남자축구팀들인 4.25, 홰불, 리명수, 압록강팀들과 녀자축구팀들인 4.25, 소백수, 봉화산, 묘향산, 대성산팀들이 참가하여 련맹전의 방법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4.25팀과 묘향산팀, 소백수팀과 대성산팀사이의 녀자축구경기가 25일 초병체육단에서 있었다.
첫날 경기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축구기술과 완강한 투지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경기에서는 4.25팀이 묘향산팀을 3:0, 소백수팀이 대성산팀을 2:1로 이겼다.
경기는 계속된다. (끝)